
사진=천안 안서동 대학로 보행환경 개선 구상도
충남도는 5개 대학이 밀집한 천안시 안서동 대학로를 청년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새로 단장하는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천안시는 국비 포함 총 60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8년까지 천호지길 카페거리 도로 다이어트 및 보행로 확장, 상명대길 안심 보행로 조성 및 통학로 개선, 스마트 정류장과 커뮤니티 공간을 결합한 모빌리티 허브 및 공원형 주차장 설치, 경부고속도로 교각 하부공간 개선 등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안서동 목조 커뮤니티 시설, 대학로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등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며 "청년이 머물고 시민이 걷기 좋은 거리,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상징 사업으로서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투유=김완주기자pilla21@hanmail.net
사진=천안 안서동 대학로 보행환경 개선 구상도
충남도는 5개 대학이 밀집한 천안시 안서동 대학로를 청년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새로 단장하는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천안시는 국비 포함 총 60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8년까지 천호지길 카페거리 도로 다이어트 및 보행로 확장, 상명대길 안심 보행로 조성 및 통학로 개선, 스마트 정류장과 커뮤니티 공간을 결합한 모빌리티 허브 및 공원형 주차장 설치, 경부고속도로 교각 하부공간 개선 등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안서동 목조 커뮤니티 시설, 대학로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등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며 "청년이 머물고 시민이 걷기 좋은 거리,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상징 사업으로서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투유=김완주기자pilla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