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상명대 식물과학관 전경
상명대는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5 환경 분야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간 연간 5억원씩 총 15억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학제 간 융합 연구, 현장 밀착형 교육,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에 나선다.
상명대 그린스마트시티학과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50억원 규모의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업책임자인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김태한 교수는 "이 사업을 통해 그린 인프라 부문의 깊이 있는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범용 인공지능(AGI) 기술을 이해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연 기반 해법(NbS) 전문가로서 타 분야와의 유연한 협업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투유=김완주기자pilla21@hanmail.net
사진=상명대 식물과학관 전경
상명대는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5 환경 분야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간 연간 5억원씩 총 15억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학제 간 융합 연구, 현장 밀착형 교육,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에 나선다.
상명대 그린스마트시티학과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50억원 규모의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업책임자인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김태한 교수는 "이 사업을 통해 그린 인프라 부문의 깊이 있는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범용 인공지능(AGI) 기술을 이해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연 기반 해법(NbS) 전문가로서 타 분야와의 유연한 협업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투유=김완주기자pilla21@hanmail.net